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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분석] 서든어택 올해 첫 2위, 롱런에는 이유가 있다
 
2021년 12월 01일 () 조회수 : 129
웹보드게임과 PC 클라이언트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게임(웹게임, 모바일, 콘솔)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자료: 게임메카 집계)
▲ 웹보드게임과 PC 클라이언트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게임(웹게임, 모바일, 콘솔)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자료: 게임메카 집계)

* 디아블로 2 순위는 디아블로 2와 디아블로 2: 레져렉션을 통합해 집계했습니다.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최상위권에 큰 지각변동이 있었다. 가장 눈에 뜨이는 부분은 서든어택이 배틀그라운드를 누르고 올해 처음으로 2위에 오른 것이다. 서든어택이 이전에 마지막으로 2위에 올랐던 것이 작년 5월 말이었음을 고려하면 1년 6개월 만에 쾌거를 달성한 셈이다. 아울러 이번 주를 포함해 서든어택은 올해도 FPS 1위 자리를 두고 오버워치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고, 올해 하반기부터는 계속 우위를 점하며 차근차근 격차를 벌려왔다.

순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부분은 11월 25일부터 시작된 서든패스 추가 보상과 아이템 할인 판매 효과라 볼 수 있다. 여기에 그간 강세를 보였던 디아블로 2가 출시 효과 감소로 시점에 접어들며 기존보다 다소 힘이 빠진 것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된다. 다만 서든어택이 이러한 상황을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2016년의 위기를 극복해 게임을 정상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다년간의 노력이 있다.

서든어택은 16년차 현역이며, ‘타도 서든어택’을 앞세운 수많은 경쟁작의 도전을 물리쳐왔다. 그러나 2016년 후속작 참패 여파에, 당시 떠오르는 신성이었던 오버워치 출시가 겹치며 FPS 1위 타이틀을 내줘야 했다. 이후 서든어택은 재정비에 혼신을 기울였다. 2018년에는 랙을 줄이고 유저들이 쓰지 않는 맵을 정리하는 등 체질개선에 나섰고, 2019년에는 당시 국내에 생소했던 시즌패스 방식 유료 아이템 ‘서든패스’를 도입해 동시접속자 증가 등의 성과를 거뒀다.

서든패스는 현재 서든어택 매출을 견인하는 요인으로 자리했다. 서든패스 성과를 바탕으로 서든어택 매출은 올해 2분기에는 전년 동기보다 133%, 3분기에는 211% 늘어났다. 아울러 넥슨은 4분기에도 서든어택 매출이 2.5배 늘어나리라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2016년 이후 소극적이었던 유명 인물 캐릭터도 최근 행보를 보면 지난 9월에 출시된 김연경 등 뜨는 인물을 빠르게 캐치하는 감각이 되살아났음을 체감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전성기 수준 기량을 회복했다고 볼 수 있다.

▲ 서든어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PC온라인 신작 중 가장 기세 좋은 알투비트

지난주 재론칭에 맞춰 단번에 20위로 진입한 알투비트가 2주 연속 큰 폭의 상승세를 탔다. 무려 6계단을 뛰어 14위에 자리하며 TOP10 진입을 눈앞에 둔 것이다. 이는 6월에 출시된 오딘: 발할라 라이징 이후 올해 출시된 신작 중 가장 높은 순위이며, 오딘은 PC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게임임을 고려하면, PC온라인 단?뗌막灌?신규 타이틀 중 독보적인 초기 성적을 거뒀다고 평가할 수 있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알투비트는 지난주보다 PC방 이용량이 증가했다. 지난주 성과가 알투비트를 기억하는 고정 유저층이 적지 않음을 방증하는 지표였다면, 이번 주에는 게임에 몰린 관심이 단기간에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신작이 거의 없는 PC온라인 중에도 비슷한 게임성을 지닌 타이틀이 없는 틈새시장을 제대로 찌른 것이 유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중위권에서는 최근 4주간 지지부진한 행보를 이어갔던 검은사막이 5계단 상승한 24위에 자리했다. 검은사막은 지난주보다 포털 검색량과 PC방 이용량이 모두 늘었는데, 오는 15일에 시작되는 윈터 시즌에서 많은 유저가 거론해온 클래스 개편이 진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검은사막에 대한 관심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검은사막은 그간 캐릭터를 빠르게 키울 수 있는 시즌 서버를 롱런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 왔는데, 15일에 열릴 윈터 시즌이 제 역할을 해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하위권에서는 라인게임즈 신작 언디셈버가 49위로 진입했다. 장비 파밍과 자유도 높은 캐릭터 성장을 특징으로 앞세운 언디셈버는 10월 테스트를 거쳐 출시 준비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정식 서비스 사전예약에는 5일 만에 100만 명이 참여했는데,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예상보다 높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만만치 않은 경쟁작이 자리한 핵앤슬래시 장르에서 언디셈버가 두각을 드러낼 수 있을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순위는 포탈 검색량, PC방 게임접속, 게임방송 시청자,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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