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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어로 GTA를 한다면 이런 느낌? 맨이터 메타크리틱 69점
 
2020년 05월 25일 () 조회수 : 146
▲ 맨이터 메타크리틱 평점 (사진출처: 메타크리틱 공식 페이지)

지난 22일 출시된 상어 액션 RPG ‘맨이터’에 대한 해외 평가가 나왔다. 공통으로 언급된 부분은 사실보다 과장된 상어 액션이 남다른 재미를 준다는 것이다.

맨이터는 현지 기준 5월 22일에 에픽게임즈 스토어, PS4, Xbox One으로 출시됐다. 25일 기준 메타크리틱 전문가 평점은 69점, 유저 평점은 7.9점이다. 상어가 되어 펼치는 오픈월드 액션 RPG라는 다소 마이너한 소재를 앞세운 것을 고려하면 초기 평가는 예상보다는 준수한 편이다.

우선 맨이터에 대해 등록된 해외 전문지 리뷰는 14개인데 눈길을 끄는 문구는 상어로 GTA를 한다면 이러한 느낌을 것 같다는 평이다. 미국 게임 전문지 게임스팟은 맨이터에 70점을 줬는데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로켓 발사기와 함께 GTA에서 뛰어다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당신의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고, 당신을 막으려는 경찰의 모든 시도가 물거품이 되는 것을 지켜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평가를 종합해보면 맨이터는 게임 발표 시에 기대됐던 식인상어 시뮬레이터는 아니며 주 무대가 되는 바다를 표현하는 부분이나 상어의 성장 과정, 액션 등도 현실과는 거리가 있다. 따라서 사실적인 상어 게임을 기대했던 사람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으나 RPG 요소를 바탕으로 상어를 육성하고, 상어가 벌이는 과장된 액션은 나름의 재미가 있다는 의견이 뒤따르고 있다.

레드 오케스트라, 킬링 플로어 등을 개발한 미국 게임사 트립와이어 인터랙티브의 상어 액션 RPG 맨이터는 작은 새끼에서 시작해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며 강력한 상어로 성장하는 재미를 앞세운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인간을 비롯한 다른 동물을 사냥하면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고, 이 전리품을 사용해 상어를 원하는 방향으로 진화시킬 수 있으며, 실제 상어보다 더 강력하게 진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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