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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소프트 '도시어부M'은 낚시 게임이 아니다
 
2019년 09월 18일 () 조회수 : 56
▲ 퍼플오션 한영수 이사(왼쪽)와 한빛소프트 박성민 PM (오른쪽)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금까지 출시된 대부분의 낚시 게임은 낚시대 형태의 콘트롤러도 출시할 만큼 '현실 구현'이 최대의 목표였다. 그러나 한빛소프트가 준비 중인 '도시어부M'은 출연자들의 유쾌한 '입담'과 잡은 고기를 요리해서 먹는 '먹방' 등 낚시보다는 원작 예능 프로의 콘텐츠를 충실히 구현했다.

게임 제작사 퍼플오션의 한영수 이사는 “’도시어부M’을 준비하면서 3가지를 중점적으로 고민했다”라며 “원작에 누가 되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방송 속 출연진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낚시와 같은 조작감 대신 간단한 조작을 내세웠으며, 특히 원작 반영을 충실히 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

▲ '도시어부M'은 실감나는 낚시보다 원작 반영을 중시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우선 이경규, 장도연, 박진철 등 원작에 출연했던 인물들이 게임 속 캐릭터로 등장해 플레이어를 돕는 서포터가 되거나, 경쟁자로써 낚시 배틀을 하게 된다. 유쾌한 입담을 게임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각기 다른 스킬로 각각 캐릭터의 개성을 부각시켰다.

낚시를 떠나는 장소도 방송에서 이미 만났던 곳이다. 고성, 거제도를 비롯한 실제 방송에 등장했던 50여 곳의 출조지를 돌아다니며 11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잡은 고기 크기를 측정해 출연자 캐릭터와 우열을 가리게 되는데, '도시어부' 애청자라면 실제 방송에 참여한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멀티플레이는 협동모드와 경쟁모드가 있다. 경쟁모드는 4인이 참여해 낚시 배틀을 벌이게 된다. 티어 구분에 있어 '브론즈', '실버', '골드'와 같은 흔한 용어가 아닌, '낚린이', '용왕님의 아들' 등 방송을 통해 유행을 탔던 용어들이 사용된다.

현재 원작 36회까지 분량이 게임 내에 구현돼 있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출조지와 어종을 확대해 방송 진도와 보조를 맞출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낚시와 함께 원작 주요 콘텐츠인 '요리와 먹방'을 게임 내에 구현한 '요리' 시스템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실감나는 '낚시' 경험보다, 예능 출연자가 된다는 경험을 강조한 것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게임을 즐기면 실제 물고기를 배송하는 이벤트를 한다. 이를 위해 수산물 배송업체와 협약을 맺었으며, 게임 내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쿠폰이 제공된다. 출시 프로모션으로 진행되며, 추후 추가적인 이벤트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언급했다.

‘도시어부M’은 현재 사전예약 진행 중이며, 출시는 9월 말로 예정돼 있다. 게임에 대한 상세정보는 ‘도시어부M’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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