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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저그였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박경락 사망
 
2019년 07월 31일 () 조회수 : 334
▲ 2010년 GSL 참가 당시 박경락 (사진: 게임메카 촬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박경락이 35세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이 큰 슬픔에 빠졌다.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게임 연출가로 활동했던 박경락이 지난 29일 사망했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31일 오전 10시 30분에 발인을 마쳤다.

박경락은 만 15세가 되던 2001년에 한빛스타즈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다. 선수시절 홍진호, 조용호와 함께 '조진락'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최고의 저그 플레이어로 각광받았다. 특히, 맵 곳곳에 쏟아지는 드랍을 이용해 역상성인 테란을 압살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의 이름과 플레이 스타일 덕분에 '경락 마사지 드랍'이라는 별칭이 있기도 했다.

박경락은 2008년 후반 프로게이머를 은퇴한 이후 2011년까지 온게임넷과 곰TV 등에서 게임 연출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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