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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탈 워: 삼국이 '패왕 원소'의 야망을 너프했다
 
2019년 06월 13일 () 조회수 : 213
‘원소’는 삼국지 세계관에서 ‘반동탁연합’에서 연합군 맹주로 활약했으며, 장안으로 진군한 끝에 황제를 꼭두각시로 세워 조정 내 정점에 서려고 했을 정도로 야욕이 넘치는 인물로 유명하다.

‘원소’의 영웅적 면모는 ‘반동탁연합’을 배경으로 하는 삼국지 기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토탈 워: 삼국’에서도 잘 묘사된다. ‘원소’는 시작부터 풍부한 자원과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빠르게 주변 국가를 제압해 속국으로 만들거나 연합을 결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토탈 워: 삼국 '원소'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페이지)

그런데 ‘토탈 워: 삼국’의 ‘원소’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인물 특성을 과도하게 반영한 나머지, 항상, 어떤 시나리오든 ‘원소’가 빠르게 주변 국가를 제압하고 거대한 연합을 결성해 플레이어를 압박해 왔던 것이다.

플레이어는 게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원소가 몰고 오는 거대한 군사 침략과 함께 ‘나의 속국이 되어라’라는 협박과도 같은 제안을 수시로 받게 된다. 협박에 굴복해 제안을 받으면 뭐든지 원소와 함께 해야 하는 노예생활이 시작되며, 거절하면 거절한대로 원소와 그에게 굴복한 수 많은 속국들이 한꺼번에 침략해 오는 고난도 플레이를 강요받는다.

▲ 대다수 세력을 속국으로 삼은 '원소' (사진출처: 레딧 커뮤니티)

▲ 속국 권유를 거부할 시 높은 확률로 친구들과 함께 직접 방문한다 (사진출처: 레딧 커뮤니티)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원소’의 활발한 군사활동은 원작 ‘원소’의 강력함을 잘 반영한 결과다’라는 의견과 ‘원작을 고려해도 지나치게 강대하다. 버그가 틀림없다’라는 의견이 분분했다. 실제로 ‘원소’가 어느 정도 인물이었는지 분석하고 따지는 토론의 장이 열리기도 했으며, 높은 난도를 견디지 못한 한 게이머가 만든 ‘원소 난이도 패치’ 유저 모드가 배포되기도 했다.

실제로 국내외 ‘토탈 워: 삼국’ 커뮤니티에는 ‘패왕 원소’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스팀 아이디 1004yhun은 “원소’의 행패는 극악무도하다. 항상 원가네 연합을 만들어 사방에서 나를 공격한다”고 말했으며, 레딧 아이디 Ron_Ernest_Paul는 “’원소’가 중국을 국유화하려는 것을 멈춰달라”며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 반대로 스팀 아이디 lamnileul는 “여타 삼국지 게임보다 AI가 뛰어나서 재미가 있다”라며 이를 장점으로 꼽았다.

▲ 토탈 워: 삼국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패왕 원소' (자료출처: 레딧 커뮤니티)

이에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13일,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원소’와 관련된 내용을 일부 수정했다. ‘원소’가 각 세력을 속국으로 만들려고 하는 욕구가 줄었으며, 그의 호적수인 ‘동탁’이 사망할 확률도 줄었다. 플레이어가 ‘패왕 원소’에 대항할 세력을 갖추는 시간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밸런스를 조정하겠다는 것이다.

관련하여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게임 내 균형이나 기타 변경사항까지 포함한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몇 주 동안 원소의 행동과 사용자 피드백을 참고해 추가적인 조정이 필요한지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 논란 끝에 너프된 '패왕 원소' (자료출처: 게임 공식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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