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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분석] 선물 한가득에 좀비가 흥 돋운 '카스' 생일잔치
 
2018년 01월 03일 () 조회수 : 168

웹게임과 웹보드게임은 순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자료출처: 게임메카 집계)

원작과 다른, 독자적인 개성으로 무장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이 어느덧 장수게임 반열에 들었다. 유독 신작에 박한 FPS 시장에서 10년이나 살아남은 것이다. ‘카스 온라인’ 스스로도 크게 자축할 일이다. 이에 걸맞은 거한 생일상이 차려졌고, 많은 유저들이 파티에 참석했다. 생일을 앞두고 유저들이 몰리며 자연스럽게 인기도 올랐다.

‘카스 온라인’은 지난주보다 무려 17단계 뛰어오른 22위에 자리했다. 이는 2017년 한 해 동안 기록한 순위 중 가장 높다. 순위 상승 요인은 작정하고 준비한 생일상이다. 여타 온라인게임이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열지만 ‘카스 온라인’은 유저가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짚었다. 지난 10년 간 결제한 금액에 따라 게임 재화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게임 속 뽑기 아이템 ‘암호 해독기’ 100개를 제공하는 것이다.

우선 ‘마일리지’는 무기 경매, 완성 시 각종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마일리지 빙고 등에 사용된다. 즉, 게임 내에서 자주 사용되는 재화다. 이어서 클래스, 무기,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는 ‘암호 해독기’도 쓸모 있는 아이템이다. 즉, 실속 있는 10주년 선물이 ‘카스 온라인’ 인기 상승 비결이다.

그리고 이러한 구성은 ‘카스 온라인’을 떠난 유저도 불러들이기 충분하다. ‘암호 해독기’나 ‘마일리지’가 주어졌으니 이를 소모하기 위해 게임에 접속하고, 이를 계기로 ‘카스 온라인’을 다시 시작하는 루트가 확실하다. 실제로 ‘카스 온라인’은 이번 주에 PC방 이용량이 크게 늘었다. 10주년 이벤트 소식을 들은 복귀 유저들의 움직임이 활발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5년 만에 등장한 신규 ‘좀비’ 2종이 흥을 더했다.


▲ '카스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한 달도 못 간 확장팩 효과, 하스스톤 3연속 하락

확장팩 출시에 따라 희비가 오갔던 ‘하스스톤’, 그리고 이번에도 여지 없이 기존 패턴이 반복됐다. 지난 12월에 출시된 ‘코볼트와 지하미궁’ 효과가 한 달도 안 돼 꺼진 것이다. 이번 확장팩은 던전 탐험을 테마로 잡은 싱글 모드는 호평을 받았다. 초보 혹은 라이트 유저도 재미를 느끼기 쉽고, 무작위로 등장하는 보스를 하나씩 공략하는 즐거움도 살아있다는 평이다. 여기에 사냥꾼이 다소 불리한 것 같다는 출시 전 우려와 달리 직업 밸런스도 안정적이다.

종합적으로 보면 재료는 충분하지만 순위 경쟁에서 지구력이 떨어진다는 약점을 보완하지는 못한 것이다. 이번 주에 ‘하스스톤’은 포털 검색량과 PC방 이용량이 모두 감소했다. 확장팩 출시로 관심을 끌어 모으는 데는 성공했으나 이를 오래 유지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매번 순위 롤러코스터를 타는 ‘하스스톤’이 올해에는 롱런을 위한 카드를 뽑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주 상위권에서는 ‘검은사막’이 9위까지 오르며 TOP10 입성에 성공했다. ‘검은사막’에 힘을 불어넣은 주역은 신규 캐릭터 ‘란’이다. MMORPG 대표 활력제로 통하는 새로운 캐릭터 자체도 좋지만, 이를 알리는 과정에서 센스 있는 광고를 배치한 전략이 붐업 효과를 더 끌어올렸다. 여기에 새 캐릭터 추가와 함께 도입된 15세 이용가 역시 결정적인 신규 유저 유입 창구로 통한 것으로 보인다.

중위권에서는 지난주에 신규 확장팩 출시에 힘입어 순위 상승을 이뤄냈던 ‘파이널 판타지 14’가 1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주보다 두 단계 낮은 27위에 그친 것이다. 작년 한 해 많은 사건사고에 휘말렸던 ‘파이널 판타지 14’는 12월에 출시된 ‘스톰블러드’를 반전기회로 삼았다. 그러나 그 열기가 예상보다 빠르게 식으며 다시 불을 붙일 무언가가 필요해진 때다.

하위권에서는 노장 MMORPG ‘뮤 온라인’이 4연속 순위 하락을 면치 못했다. 이번 주에는 무려 세 단계나 하락한 43위에 머물렀다. ‘뮤 온라인’은 캐릭터를 빠르게 키울 수 있는 스피드 서버 오픈에 따라 순위가 크게 오르락내리락하는 패턴을 반복했다. 순위 이탈을 눈앞에 둔 현재, 기력을 회복할 명약이 매우 절실하다. 마지막으로 ‘피파 18’이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밀어내고 순위 복귀에 성공했다.

게임메카 온라인게임 인기순위는 포탈 검색, PC방 게임접속, 홈페이지 방문자, 게임메카 유저들의 투표를 종합해 전체적인 ‘게임 인지도’와 ‘게임접속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매주 집계된 순위는 포털 사이트 다음(Daum), 네이트, 줌닷컴에 <게임순위>로, 네이버에 <뉴스>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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